매일 셀카보내고 이쁜지 물어보고 내가 사는 쪽에 내려오면 놀자고 막 그러던 누님이 있었는데..
그때 메이플에 미쳤던 시절이라 사냥중이면 답도 안하고 막 씹고 그랬음.. 그러다보니 점점 연락 뜸해지더니 그대로 끝남 ㅋ

이쁘셨는데.. 지금 땅을 치고 후회중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