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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20:13
조회: 266
추천: 1
하소연,주저리) 오늘 살면서 처음으로 리뷰 써봤다절대 리뷰 안쓰는 사람이였는데 오늘 처음으로 리뷰써봄 그것도 안좋은 리뷰로
평소 자르던 디자이너 다 그만둬서 같은 미용실 아무 디자이너 예약하고 미용실 예약 4시라서 3시 55분에 매장 들어갔는데 4시 23분까지 대기하다가 머리 자름 디자이너 2명만 매장에 있었는데 두명 다 손님들 머리잘라주고 있어서 어쩔수 없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먼저 끝난 디자이너(나 담당 디자이너는 다른손님머리 자르는중 이였음)한테 4시 예약이라고 말하니까 멀뚱~ 하더니 "지금 마무리 중이셔서 잠시만기다려 주세요" 이때가 4시 15분 넘은 시간이였음. 이때 화를 냈어야했는데... 그렇게 내 담당 디자이너도 몇분뒤에 끝나서 미용시작할려는데 솔찍히 사과 한마디는 할줄 알았음 근데 시술 중, 전, 후 사과 한마디도 안함... 어짜피 다시는 안올꺼라 이미 생각했어서 그냥 뭐라하는거 포기해버림... 그리고 미용 끝나자마자 집가면서 리뷰 달았는데 4시 30분 예약으로 착각했다~ 이런댓글 + 평소 예약 안내문이랑 너무 다른 태도 때문에 진짜 화가 머리 끝까지 나더라 서비스직 분들 감정 노동 힘든거 아니까 참았는데 그냥 감정 배설할껄 후회되네 평소 미용실가면 무조껀 다 좋은사람이였는데 블랙 컨슈머 되버린거 같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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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우잉 얼굴을 재판매하라!!!!!!!!!!!!
[꼬맹이] 우잉 출시 이후 한번도 안나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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