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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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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글 베트남 쌀숭이 보니까2017~19년 레헬른과 리멘에서 쌀 캐는 응우옌들에게서 코젬 하나씩 기부받던 그 즐거웠던 추억이 떠오르네 1 jam = i go를 외치며 디바이드 시원하게 갈겨주면 수줍게 다가와 교환신청을 누르던 응우옌 친구들 나중엔, 그냥 hi만 쳐도 바로 교환을 걸만큼 서로 우애가 돈독했었지 그 친구들 요즘은 뭐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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