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9년 레헬른과 리멘에서 쌀 캐는 응우옌들에게서
코젬 하나씩 기부받던
그 즐거웠던 추억이 떠오르네


1 jam = i go를 외치며 디바이드 시원하게 갈겨주면
수줍게 다가와 교환신청을 누르던 응우옌 친구들

나중엔, 그냥 hi만 쳐도 바로 교환을 걸만큼
서로 우애가 돈독했었지

그 친구들 요즘은 뭐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