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붕아, 나 살쪘어...?"















"글쎄, 내 눈엔 완벽해 보이는걸? 나의 도둑 고양이야."

















"하지만 나, 추석 음식으로 몸무게가 너무 늘었는걸..."























"그게 왜? 오히려 잘됐잖아."
























"뭐얏? 그게 어떻게 잘됐다는건데!?"

















"알면서 뭘."





















"내가 사랑하는 세상이, 그 무게만큼 커졌잖아."

























 "그, 그런...♡"























호바밧- 쭙, 츄릅 호보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