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렌 - 너프먹어서 허벌이긴 한데 여명은 아직도 좆같음.

칼로스 - 처음할땐 뭐 이런 병신같은 보스가 있나 싶었는데
연모 박을수록 실력이 느는게 보임. 그란디스의 가엔슬.

카링 - 도올 씨발년. 텔 포 쳐 하 라 고
도올이랑 칼로스랑 텔포주기 체인지해줘야한다고 생각함.

최초의 대적자 - 복귀한 이후로 제일 재밌게 했던 보스.
패턴이 존나게 정직함. 두번째로 마음에 드는 보스.

찬란한 흉성 - 나름 신박한 패턴의 보스.
5정수할땐 괜찮은데 2정수 최소컷할땐 은근 빡친다..
정수 존나 늦게나와서 안아줘요 당할땐 게임 끄고싶어짐.

벨로나 - 처음할땐 어려워서 너프좀 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연모 박치기 오지게하다보니 맞을일 자체가 없어진 보스.
핀볼빼곤 패턴이 전부 정직함. 제일 마음에 드는 보스.

림보 - 병@신 허수아비새끼

발드릭스 - 사이즈 존나 큰거보고 첫트라이때 존나 쫄았던 보스.
병@신 허수아비새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