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높아지면 1레벨 올리는 데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레벨업을 하기 위해 힘을 내기가 어려운 감이 좀 있었음

근데 퍼스널 버닝을 하니까 다음 단계 도달을 위해 어디까지 레벨을 올려야 하는지가 경험치바에 명확히 보여서 그게 일종의 레벨업처럼 느껴짐

심지어 레벨업(다음 단계 도달) 시 제공되는 보상(경험치)이 또 경험치바에 명시적으로 드러남

그래서 저레벨 구간에서 자주 발생하던 레벨업의 성취감을 자주 느낄 수 있게 되고 보상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사냥하게 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음

유사 레벨업 경험 제공이라는 게 난 생각보다 크게 느껴져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