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폭발 후 해당 사고 장소 탈출을 위해 공병대원들이 손 곡괭이로 지뢰 정밀 탐침중

갈적색의 사각 플라스틱 지뢰 발견

아직 현장 감식 완료를 못해서 공병대원의 목격 진술일 뿐이라 목함지뢰라는 확정을 못한다고 함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함)

목함지뢰에 3가지 종류가 있고 지금 목격된 플라스틱 재질 지뢰도 69년부터 사용했다고 함

해당 지뢰는 아군 지뢰가 아닌게 확실하다 + 북한군 지뢰 매립 확률이 매우 높다

3스타랑 2스타가 나와서 발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