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미국사시는 고모부 돌아가셔서 부득이하게 길드컨텐츠 미참여 말도 못하고  미국갔다 왔는데 그때는 수로가 지금처럼
허수아비가 아니라 길드원들 다 같이 모여서 같이치는 방식이였음

그 이전까지 단 한번도 안빠진건 당연하고 지각조차 한적없는데 길마한테 사정 말해도 규칙이라 어쩔 수 없다 해서 알겠다 하고
조금 서운하긴하네.. 쩔수지 뭐 식의 푸념글 썻는데 내글 파묘해서 길드에 일러바치는 새끼 있었음 이후로 절~~~대 인장안담

심지어 그땐 인장시스템조차 없던 시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