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주차에 250 지르고 이후 1000만원을 지르면 1000만 원이 이월되는데, 나중에 7월 250 실적이 만료될 때 이 모자란 250을 이월금에서 차감해서 메꿔주는 구조인거같음

1. 넘친 1000만 원은 그대로 이월 금액으로 저장됨
2. 13주가 지나서 7월 2주차 실적(250만원) 만료되어 빠져나감
3. 빠져나간 250만원 자리를 채우기 위해 이월 금액 1000만 원 중 250만 원이 차감되어 쓰이는 구조

내가 잘못이해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