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로니 피자에 갈릭 디핑 소스를 듬뿍 찍어 먹고 더쿼파, 1955, 베토디를 푸파한 다음, 느끼한 것을 교촌 레드 콤보로 커버 치고 얼음 가득 담은 컵에 유리병 코카콜라를 벌컥벌컥 마신 다음, 혈당 스파이크가 와서 피곤해지면 아무 생각 없이 침대에 누워서 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