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까지만 해도 전반적인 경향성은 충분히 납득 됐음

연계류를 비롯한 고난이도가 상단, 시너지류가 하단에 위치하며

몇 직업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납득은 됐음

다만 밸런스로 불타던건 최상단직업이 왜 세야하냐가 아니라 얼마나 세야하냐였던거고

지금은 얼마나가 아니라 왜라는 의문이 대다수 아님?

지금 DPM표 어느 구간을 뜯어봐도 타당성이 있는 직업이 별로 없음

역대급 상향평준화로 연계류 한줌단하고 깔개들 빼고는 하하호호하는거 아는데 요 몇년들어 지금처럼 의문만 생기는 밸런스가 있었나 싶음

- 추가
개개인마다 밸런스를 바라보는 기준은 다르고 누구는 배율이 촘촘하면 황밸 고저차가 줄어들면 황밸 등 개개인마다 다르다고 생각함

내가 얘기하고싶은바는 상하위구간에 당위성이나 변별력이 떨어지는 점이  이전 패치보다 심화되었다고 생각하는거고 당연히 이번 패치가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인 면만 있다고도 생각 안함

내 직업 깔개라 징징대는거 아니고 그냥 이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너무 날서게 생각 안해주시면 감사하겠음

어차피 대다수는 지금 축제일터인데 흥깨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