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피곤해서
잠자다가
엄마가 전화로말해줘서 알게되었는데

뭐랄까 움 최근에는 명절에도 친가만 모여서 그냥 하루안에끝내가지고 거의 안보기도했고

물론 어릴때는 명절마다 보긴했는데
사촌형쪽이랑은 그다지 친할정도로뭐놀지도않았고
약간은 어색한? 그냥뭐..그때얼굴보고 인사정도한사이?

뭐그래도. 가족이니까 가긴가야겠지 부모님도가고 형들도가니까

축의금은. 5만원 , 10만원 둘중에 생각중인데

1만원지폐로 넣기 vs 깔금하게 그냥 5만원지페넣기

뭐가 좋을꺼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