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메벤 대다수는 이게 어려워? 하고 그냥 슥슥 깼는데, 몇몇 소수 할배 손들이 꽹가리 치면서 이거 어려워! 어떻게 해? 하고 겁나 징징글 도배했던거로 기억함. 특히 나이 지긋한 한분이 거의 10추글 10개 가까이 도배해서 qte 징징 프레임 제대로 잡힘.
아니 솔직히 qte 그거 깬 사람들은 메벤에 글 안쓰지, 그거 뭐 얼마나 어려운 거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