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전화하는소리에 자다가 깻는데 이모가 한탄하시면서 우시더라.. 친척동생이 자기 일하면서 모아둔돈 2500 도박하다 날리고
대출까지 받아서 빚 4200까지 생겼대.. 이미 몇달전에 벌어진일 같은데 빚을 돌려막고 막고 하다가 못버티겠어서 말했나본데
어카냐ㄷㄷ 아침부터 이모 우시는거 들으니까 도박이 진짜 새삼 무섭다는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