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대가리라 대학도 못 갔고
할 줄 아는 것도 없어서 근근히 쿠팡이나 편돌이로 먹고 삼.

부모님이 답답하고 그러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지만 매번 나한테 화내고 욕할 정도로 내가 그렇게 큰 잘못을 한건가?
돈을 달라한 것도 아님. 그냥 속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