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개 같아서 그만둘까 하는데

내가 잘못하거나 실수 부족한 부분 욕 먹는건 상관없는데 당연한거니깐

걍 사람적으로 너무 개같이 굴고 말도 안되는거 지가 하란대로 하고 있는데
갑자기 왜 이렇게 했냐고 바꾸라고 해서 바꿨더니 다시 나중에 애초에 하던대로 왜 안하냐고 ㅈㄹ하는거 같이
개 억까나 이런게 하루이틀이 아니라 이제 진짜 심신이 지쳐서 그만 할까하는데

기간은 5년 다녔음 유튭에 맨날 청년취업불황 오지게 뜨고
그래서 걱정이네 나이 더먹으면 다른곳 이직하기 더 힘들거 같은데
퇴사하면 이직아니고 생퇴사라 진짜 앵간 다닐라 했는데

요새는 살짝 한계가 온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