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9 18:19
조회: 261
추천: 2
곧 취업도 하고 꿈이 이루어지는데 달갑지 않다.어릴때부터 의료인이 되고싶었고
재수까지해서 어찌됐건 마음에드는 학과에 갔고 군복무 3년까지 장장 10년에 걸쳐 노력한 끝에 이제는 정말 내가 바라던 그 직업으로서의 삶을 목전에 두고있는데 왜 설레지않고 두려울까? 사실 의사는 아님. 그러다보니 경쟁도 과열된 분야고 동료나 선배들에 비해 지식이나 술기적인 실력도 부족한데 나름대로 추천받은 학회나 수업도 듣고는 있지만 매일매일 환자분들 이야기듣고 만족감드는 치료를 해드릴 수 있을지 자신은 없는 상태임 그런 삶이 정말 내게 보람과 행복일지도 모르겠고 오히려 매일매일이 부담아닐까 생각도 들고 10년간 바래왔던 일이 드디어 이루어지는건데 반갑지가않아 매일 새벽일찍 기상해서 씻고 나가고 밤늦게 들어오는 삶도 두려운거같고…뭔가 나 하나의 능력과 책임으로 누군가의 수익이 정해진다는것도 두렵고…
EXP
26,026
(91%)
/ 26,2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장일러스] 스카[헤네]47p 길톡.디코.길챗 같이 놀사람 수로필!
[장일러스] 스카[헤네]47p 길톡.디코.길챗 같이 놀사람 수로필!
[셸링] 공을 들인 공식 메이플 웹소설 출시 기원 6일차
[표창] 헤어추출권을 내어다오........
[어머라아] 다음 챌섭 불독합니다.
[데코] 와.. 쀼뺘이가...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꼬맹이] 루나 [냥발] 길원모집 45p/ 수로x플래그x
[장일러스] 스카[헤네]47p 길톡.디코.길챗 같이 놀사람 수로필!
도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