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남은거로 버섯 전이나 해먹을까 하다가

전은 바삭하면 좋겠지? > 차라리 튀길까? > 두번 튀기고나니 너무 잘 튀겨졌는데 소스라도 만들까? > 남은재료 보니 어향가지 소스 되겠는데?

라는 사고를 거쳐 어향버섯(?) 했는데 비주얼은 평범해도 ㄹㅇ 대존맛이네. 자랑하고싶어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