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 혼자 있을때는 노팬티에 반바지만 입고 있는데
저번에 엄빠집에 잠깐 지낼때도 그랬단말임

아부지랑 급하게 나갈일이 생겨서
걍 노팬티인채 츄리닝바지로 갈아입고 나갔지

근데 엄마가 다음날 빨래 너시면서 왜 내 팬티가 하나 없냐고 물어보시더라

어.. 음... 어제 귀찮아서 노팬티로 나갔어
라고 하니까 엄마가 위아래로 훑어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