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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4:50
조회: 455
추천: 1
자취를 너무 오래했나...![]() 자취방에 혼자 있을때는 노팬티에 반바지만 입고 있는데 저번에 엄빠집에 잠깐 지낼때도 그랬단말임 아부지랑 급하게 나갈일이 생겨서 걍 노팬티인채 츄리닝바지로 갈아입고 나갔지 근데 엄마가 다음날 빨래 너시면서 왜 내 팬티가 하나 없냐고 물어보시더라 어.. 음... 어제 귀찮아서 노팬티로 나갔어 라고 하니까 엄마가 위아래로 훑어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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