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한번정도 보면서 여러명이서 밥도 먹고 그럴정도로 친한사이인데 열받는게 어쩔때는 자꾸 혼자 몰래 계산하고 얼마나왔는지도 안알려주고 대략 계산해서 돈보내도 안받음 어제도 그래가지고 아주 괘씸해서 내가 오늘 주변 지인털어서 계좌번호 알아내서 소매넣기 해버림  이제 어림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