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애들끼리 회사 차려서 물건 배껴서 팔다가 저번에 해외출장 갔는데 나한테 딱 걸림

회사가서 다 꼰지름

사장님 열받아서 나랑 개발쪽분 회계쪽분 3명 법무법인 보내서 변호사 만나고 오라함..

처음 가봤는데 설명도 아주 친절하시고 원래 직업이 엔지니어라 말도 잘통하고 잘하고왔음

압수수색 언제하냐고 물어봤는데 언제하는지 피고 피해 둘다 안알려준다함 .. 그때가서야 상대방이 고소 당한 사실 알수있다고 아무한테도 소송이야기 하지 말라했음

신기한 경험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