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내 파라솔 및 트럭이 나열되어 있다.

근데 뭐 즐길거리도 없다

가격표 안적혀있는 메뉴판, 
성의 없는 AI음식 사진광고, 
충격적인 스레기 비주얼의 분식, 
싯가보다 20프로는 비싸게 쳐받는 음식 가격,
계절 잊어 먹은 채 터키아이스크림 파는것까지

뭐 즐길거리도 설치된 바이킹 풍선맞추기등 애들용이고, 
노친네들 좋아하는 트롯 공연이 즐비하는걸보니

아파트가 새로지어져도 주민 수준이 정체되면 도약 될리가 없다는걸 새삼 깨닫는다

그냥 빅맥사러 맥날갔음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