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7 10:19
조회: 122
추천: 0
"두명이요"기사님이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 "학생 1명인데, 왜 두명이라는거야?" 나는 당당하게 가슴을 펴며 기사님에게 말했다 "제 마음속에는 항상 메이플스토리의 또 다른 제가 살아있기 때문이죠" 그러자 기사님이 씨익 웃으며 말했다 "학생 우리는 장애인에겐 요금을 받지않아" 춥디 추운 겨울이였다. ![]()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셸링] 공을 들인 공식 메이플 웹소설 출시 기원 25일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