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지독하게 사랑했던 7살 강아지를 간암수술중에  보냈는데 도저히 슬픔이 나아지질않아서요

 게임이랑 관련은없는질문이지만 혹시 슬픔을 극복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