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체로 다 좋았는데
딱하나 뇌리에 남는사람이 있음.

3인팟 나,a,b
1. a가 정해진 시간 2시간전에 안된다고 미루자함
2. b가 그러면 자기 남는게 수욜저녁뿐인데 요일상 무조건 미룸없이 가야한다함. 그래서 그러자고함.
3. a가 수욜오후 2신가 (헐 님들 시간안댐) 이라 톡함.
4. b와 내가 언제 되냐고 용병구해서 우리끼리 가냐고 물어봄.
5. 5시쯤 a는 (어쩌지...) 한마디함.

그거보고 난 걍 텨나옴.

솔직히 그땐 ㅈ같았는데 인벤 보스팟썰들 이랑 빌런들 꼬라지보면 나 꽤 운 좋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