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보고 따라해보려는 시도는 해봤는데
온몸을 비틀어봐도 딜누수가 심하군..

데티해방은 존나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결의 목구멍 앞까지 차오르고 배율 최소컷 나온다니까
안절부절하게되고 이거 못깨면 내 손은 븅신인가 이런 생각까지

걍 포기하고 스펙업을 더 해야하나 싶은데
마라벨플러스랑 보약칭호도 샀고
여기서 스펙업하려면 한두푼으로 스펙업이 될게아니니
그냥 천천히 스펙업 후에 배율 넉넉할때 해야하나 싶기도하고ㅠ

현실 살면서도 이런 패배감 느껴본적없는데
나는 게임 좆밥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질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