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블아에 관심 1도 없음.


그래서 11월 이벤트가 걱정됨.


스토리는 어차피 일회성 이벤트고, 메이플 자체의 서사를 다루는 것도 아닐 테니 더더욱 관심 없음.

콜라보 자체는 상관없음.


이벤트에서 재미나 보상 중 하나라도 챙기면 이해할 수 있음.

근데 둘 다 못 챙긴다? ㅈㄴ 싫어할 것 같음.


콜라보가 싫다는 사람들을 여초니 페미니 몰아가거나, 

온갖 글에서 메이플을 내려치면서까지 블아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