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부터 쭉 읽는중인데

 

 

줄창 후덜덜한 얘기만 나오다가

 

 

35살짜리 프리터 아저씨 집안 박살내다가 나중엔 자립하게 도와주는거 보고

 

 

이게 내 얘기였으면... 하고 생각했다가 소름돋을 정도로

 

 

살벌하지만 몰입감이 킹왕짱 'ㅠ' b

 

 

 

 

 

 

 

 

 

 

 

ps 왜 노래방엔 장기하의 삼거리에서 만난 사람이 없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