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라 중 낮은 부분

 

다크 시티의 어마어마한 규모의 뾰족탑들의 중심지는 한떄 고대 제국의 상업 지역이었다.


심지어 코모라의 가장 낮은 층이라도 장인의 걸작품이지만, 지금은 언제나 폭력적이고 잔인한 전쟁이 벌어지는 곳.


현재 코모라의 밑바닥층은 산산히 부셔진 폐허와 처리꾼들의 영광이 섞인 혼합물같은 곳. 혹은 시궁창같은 곳


혼합된 요새와 교환을 위한 항구는 사방으로 뻗어나가고 잇으며, 검고 모난 마이너한 카발들의 뾰족탑들은 그들이 성장할 기회를 노리고 있어 전쟁이 끊일지 않음.


거기다 바깥 지역은 매우 혼합되어 있으며 훔친 태양 없이는 그곳의 깊은 미궁을 빠져나가는 데에 몇달 혹은 그 이상이 걸릴수도 있다.

(훔친태양; 혹은 검은 태양이라고 하는데 웹웨이 안에는 물질 우주에 널린 항성(태양)이 존재하지 않았기에 동력원이 부족했기에 다크엘다는 중간계에 태양하나를 훔쳐오는데. 그것이 훔친 태양)


코모라의 밑바닥의 많은 지역이 청소꾼들과 유령들의 은신처이며, 힘에 밀려 추락한 자들인데


그들의 칠흑같이 어두운 공동묘지 주변으로 다크 엘다보다 더욱 거대하고 사악하며 추한 자들이 배회하며, 이들로 인해 코모라의 낮은 곳은 흉포함과 공포로 번영한다.

 

코모라 낮은 곳의 바깥쪽에서는 별의별 집단들이 존재하는데...


그들에 대해 분류하려는 시도는 치명적인 것이 될 수 있으며

(정말 별의별 생명체들이 살고 있으며 그 중에는 매우 위험한 존재들도 수두룩함.)

 

다크 엘다들은 그들 사이에서 가장 많은 영토를 차지하고서 침입자들을 제거하려는 것에 집중해왔다.


바깥쪽 구역은 숨겨진 칼날이며, 카르민 항구와 나이트사운드 구렌 사이에 뾰족한 칼처럼 솟아오른 카발라이트 전사들의 성채는 상당히 중요한 곳.


이 구역의, 수많은 난간과 첨탑을 지닌 비대칭적인 성채들은 디신터그레이저 캐논으로 끓어오르고 있으며, 분리된 다른 세력들을 정복하는 것에 굶주려 있다.


이 성채들의 격납고에는 레이저윙 제트파이터 전투기들과 보이드레이븐 폭격기가 가득하며, 그들은 환영받지 못한 침입자들을 없애는데 동원함.

 

'잃어버린 영혼의 항구'에서 카르민 항구는 이곳에서 두번쨰로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는 곳인데


이곳의 스타 포트는 바깥쪽으로 퍼져나가며, 이를 이끄는 것은 화려한 우주 함선.


카르민 항구의 중심이 되는 선창(dock)에서 두 주요한 카발라이트 함선들이 치열한 전투를 벌이며 정박하는 것은 상상하기도 힘들 정도의 구경거리 중 하나.


카르민 항구에서, 길게 늘어난 눈 카발(slashed eye kabal)과 피에 굶주린 훔친 양심 카발(bloodthirsty stolen conscience kabal)은, 서로를 지배하기 위해 끊임없이 싸우고 있다.


이 싸움은 포트 카르민에서 변절자 해적인 듀크 슬리스쿠스(Duke sliscus)가 '끊임없는 고통' 기함을 훔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전 주인이였던, Khaenite Aeriac Lex는 폭력적인 미치광이기 때문에 싸움이 중단될 일은 없음. ㄷㄷ

 

카르민 항구는 전쟁으로 인해 파괴된 폐허들, 스프로울이라 불리는 것들이 둘러싸고 있는데

 

이곳의 황량한 거리에는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떨어지고 사회에서 버려진, 굶주린 송장에 비유할만한 다크 엘다들이 떠돌아다닌다.


이 비참하고 탐욕스러운 자들은 그들 대신 잔혹한 행동을 해주고 그들의 쓰레기 같은 육신을 다시 회춘시켜줄 자들을 찾아 다니며

 

전투의 한 부분 혹은 날개달린 스커지들과 헬리온 스카이보드 갱들의 야만스런 공중 난투극에서 뭔가 얻어낼 것이 없는지 주시하고 있다.


전투가 벌어질 떄에는 언제나 무리들이 모이며 잔혹한 행위를 되풀이 함.


때때로, 이 청소꾼들이 상처입은 자들을 골목길 안으로 끌고 들어가면 그곳에서는 영혼 한조각이라도 더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기도 함.

 

스프로울에는 산성의 초록빛 강인 Khaides를 지나는 여러 공간과 방들이 존재한다.


이 오염된 강은 굽이치며 Corespur 중심지 바깥 공간으로 흐르고 있으며, 지하의 어둠과 안개속에 숨어있는 폐허들을 가리고 있다.


독극물로 가득찬 수면위로 무중력-차량이 과거의 화려한 영광을 잃어버린채 떠다니며

 

이 차량들의 영혼을 잃어버린 주인들은 khaides에서 획득한 시체들을 노예들을 위한 먹이로 팔아치운다.


제트바이크와 스카이-캐럿들은 아치 형태의 길과 통로를 매우 빠르게 이동하며

 

잔인한 스피드 경주에서 승리하기 위해 방해가 되는시체 사냥꾼들을 무자비하게 잘라버린다..

 

이보다 더한 곳은 바로 Sec Maegra라는 곳이며, 대부분 '무의 도시'로 알려져 있음.


무의 도시라 불리는 이유는, 문명 전쟁 당시 나라만한 크기의 이 빈민촌이 모조리 폐허로 변해 버렸기 떄문 ㄷㄷ


백색 화약 냄새를 풍기는 짙은 안개가 이 폐허 위를 떠돌며, 침묵을 뚫는 고통에 찬 신선한 비명소리가 매 분마다 울리고


밤에는 불타버린 거리에 협상 혹은 암살을 위한 총이 터지는 소리와 강력한 사금파리 조각을 쏘아대는 스플린터 라이플 소리로 가득 찬다.


때떄로, 외계인 용병들이 '무의 도시'의 거리를 어슬렁 거리는 것을 볼수 있다.


이들은 진정으로 사악한 자들이며, 많은 자들이 그들을 고용한 카발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코모라 중심지 내부

 

격렬하고 치열한, 낮은 코모라 지역은 다크 시티 중심부를 둘러싸는 사악한 유흥의 결투장이며 가장 오래된, 고귀한 집을 찾아볼수 있음.


그들의 거대한 날개와 저택은 성채의 우아한 전사들을 위한 것이며,  이것은 고대의 건축가가 만든 것.


"슬픈 추락"은, 도시에서 가장 큰 부분이자 동시에 고대 엘다의 흔적을 찾을수 있는 곳이며

 

가시처럼 솟은 이곳 땅을 지배하는 집단은 바로 코어스푸어(Corespur)라 알려진 군단이다.


13개의 비명을 지르는 조각의 슈프림 오버로드 아스드루발 벡트는' 슬픈 추락'을 주시하고 있으며, 그들은 복수를 위해 이를 갈고 있다.

(아스드루발 벡트; 실질적인 다크엘다 1인자)


그들의 존재는 아무리 강한 '고귀한 존재'일지라도 최후에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파멸할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다크 시티의 고대 도시-지역은 문자 그대로 어둠에 잠겨 있음.


Aelindrach라 불리우며, 코모라의 지역은 하나 이상의 차원이 존재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그림자가 살아있는 것처럼 괴로움에 몸부림을 치기도 하며 다른 그림자를 향해 흘러가고 그들에게 대적하려는 침입자를 잡아 올린다.


이 어둠의 공간에 끔찍한 맨드레이크가 그들의 서식지를 만들었으며 그들은 어둠 속에서 번영한다.


소문에 따르면 이 공간 어딘가에 그늘-악마의 세계로 통하는 곳이 있으며

 

그늘-악마는 영혼까지 얼려버리는 무시무시한 존재라고 함.

 

Aelindrach의 변두리에 위치 컬트의 뼈 무덤이 있으며 탄산칼륨 물질로 이루어진 언덕에 묻혀 있음.


여기는 은하계에 존재하는 지적 생명체들 중 가장 잔혹하고 잔인한 종족에 대한 것이 남겨져 있는데....

 

수많은 해골들은 벌래만한 것부터 거대한 크기까지 모두 다크 엘다가 은하계에서의 약탈한 흔적.ㄷㄷㄷ

 

수평으로 쌓인 이 공간 아래에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무기와 식량 공장이 존재하며 다크 시티의 상위 스파이어(spires)와 하위 스파이어로 이것들을 공급함.

이 공장들은 현실계에서 약탈한 수많은 기술자들과 노예들로 가동된다.


인간, 오크, 타우와 심지어는 다크 엘다 종족을 위해 같은 다크 엘다까지도 포함 시키며

 

조금이라도 수상한 점이나 일을 안하면 단조로운 작업과 감각을 박탈시키는 "노예-구덩이"로 처벌 


노예들은 잔인한 작업 감시자들에게 언제나 감시당하고 있으며 그들은 서로 동등한 입장에 서서 언제나 잔인한 경쟁을 벌이는 관계임.


올드 시티 아래에 있는 이 세계는 코모라가 현실 세계와의 끝없는 전쟁을 통한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해주며

 

이곳의 거대한 군수품 생산고 없이는 다크 시티는 스스로 자급하기에 급급해질 정도로 중요함.

코모라 상층부

 

다크 시티의 수직으로 높게 솟은 스파이어에서도 주요한 상위 부분은 엘리트 전사들을 위한 지역. 말 그대로 귀족들 세계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높게 솟은 그들의 건축물은 빛나는 광석등 사치스럽게 건축되었으며 거대한 도시의 웅장함과 어우러져 있음.


카발라이트 수천의 추종자들을 거느린 카발라이트 아르콘과 드라콘은 완성되지 않을 거대한 스타 스크래퍼에 은신하여 그들의 모습을 시야에서 가리며


매번 이루어지는 고문으로 생긴 피로 이루어진 비가 가장 높은 뾰족탑에서 내림.


노예들은 구더기와 흡사한 움직임으로 웹웨이 안에 그들의 주인을 위해 계속 거대한 건축물을 조각하고 있다.


몸에 시미터 스파인이 박혀있는 가고일들은 하늘을 돌고 있고 사방에 존재하는 거대한 스파이어들은

 

'훔친 태양' 가장 가까운 곳으로 기울어, 마치 검은 화염의 심장으로 향하는 단도와 같은 형상을 보임.

 

좀더 중심부로 기울여진 중앙의 탑들의 덩어리는 조각상과 스파이어 형식으로 서로 근접해 있으며 이는 카발라이트 전쟁을 위한 것.


매일 무중력 수송차량들이 과거의 날카로운 성소를 빠르게 스쳐가고

 

인큐비의 거대한 흑요석 요새는 어딘가에서 이루어질 격렬한 죽음을 기다리고 있으며

 

용병들과 무장한 현상금 사냥꾼들은 은밀하게 둥근 천장으로 만들어진 아치를 이동하며 값비싼 그들 목표물의 머리를 탈취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

 

대부분의 하이 코모라는 철의 법칙(눈에는 눈)에 입각한 카발라이트 마스터들이 다스리며

 

전장은 수많은 스파이어와 훌륭한 안테나들을 통해 존재한다.


그들은 코모라 상층부의 공중에서 거주하며 이 네크로폴리스 아래에 사는 자들을 'Ynnealidh'라 부르며 경멸함.

 

이 음침한 코모라 밑으로 좀 더 들어가면 작은 길을 통과하는 다트와 같은 작은 관들이 있고 중간의 어둠 층에서 이것은 헬리온이라 불리며 사방에 존재함.


이 스카이 보드를 타고 다니는 반역자들은 오염된 공기 사이를 빠르게 질주하며 약탈을 위한 무리를 만들어 다님.


이러한 헬리온 갱들은 코모라의 양아치며 현실계를 약탈하는 카발의 무리에 합류하는 것을 거부함. 자유로운 갱들


그들의 환상적인 술책과 속도는 전사들의 집단인 위치 컬트마저도 매료시킬 정도로 약샥빠른 폭주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