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슈타인&스모우

왼쪽이 처형자 스모우
오른쪽이 용사냥꾼 온슈타인

두마리가 동시 등장하는데
둘중 하나가 죽으면 나머지가 풀체력+거대화+강려크해져서 2차전 시작

둘중 마지막으로 죽인놈의 소울이 나와서 놈들이 들고있는 무기도 만들고
마지막으로 죽인놈의 장비를 상인 도날에게 살 수 있음
보시다시피 온슈타인이 간지가 쩔어서..
난이도 상으론 스모우 나중에 잡기가 쉽다지만
실제론 안해봐서 모르겠음

난장판

쓰러지는 스모우

경의를 표하며 힘을 흡수하는 온슈타인

거대콰한다!

5번정도는 NPC 태양의 전사 솔라를 소환해서 싸웠지만 괜시리
보스 난이도만 올라가서 그냥 혼자잡기로 결정 (NPC소환 혹은 코옵시 보스 난이도가 상승)

두마리가 동시에 있을때가 힘들었는덴 찾아낸 파해법은
온슈타인-스모우-나 이렇게 일직선으로 최대한 구도를 잡고
조준은 온슈타인에게 해서 기습공격을 대비하며 스모우를 공격하는것
어차피 스모우 공격은 크고 느릿해서 피하기 쉬움
그렇게 스모우 잡는건 쉬워졌는데
유독 온슈타인이 커지면 어이없는 걸 연타로 맞고 사망..
어제 오늘 도합 3시간 정도를 이놈들한테 쏟아부음

결국 잡음
이것도 실패할뻔
온슈타인피 3분의1에 에스트병 5개 남긴 상태였는데
어이없게 연타맞고 죽을뻔...
잡고나니까 포풍 감동 ㅠㅠ


둘을 잡고서 드디어 만난 태양의 왕녀 그위네비아
정말 풍요로우시군요 특정 부위가

해골랜턴이나 태양충투구를 챙겨가라는 선대 불사의 전사들의 조언에 따라
(둘다 주변을 밝힘)
해골랜턴을 사용하니


그이유를 알겠습니다 선대의 전사들이시여...


붉은 깃이 없는건 아쉽지만 간지폭발 온슈타인셋!
공들인 시간이 아깝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