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놀러갔다가 생각없이 한 뽑기1번에 운이 좋게 하나 남아있던 녀석을 데려왔습니다.

요새 경품피규어 퀄이 상당히 좋네요 본체 위에 두고 만족중입니다.

(정작 몬헌은 플스를 팔면서 접었지만 설산맵 나오면 pc로 다시 복귀하지 않을까 싶군요)


ps. 뒤에 달력이요? 무슨말씀 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