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HDqEhT3BqcA


이 글의 내용은 일본 유투버 '皆で一緒にモンハンライフ' 의 영상 내용을 가져온 것입니다.
제 일어 실력은 그리 좋지 못합니다. 그냥 보고 듣고 적은 부분도 있고, 번역기의 도움을 받은 부분도 많습니다. 
일어가 원활한 분은 영상을 직접 시청하시길 권장합니다.
제가 옮겨오는 과정에서 실수한 부분이 있으면 짚어주시면 더욱 좋구요.


저는 실험영상의 결과값에 개인의견을 덧붙여서 가져오지만
영상에는 해당 결과를 얻기 위한 실험과정이 모두 들어가 있으므로
과정이 궁금하시거나 결과물의 수치가 의심스러울 경우
원본 영상을 시청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 줄 요약 : 몬스터의 체력감소로 인한 자연수면으로는 체력을 회복한다.


모든 실험은 차타카브라를 대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다른 몬스터의 경우는 수치적으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회복량이야 어쨌건 체력을 회복한다는 결과 자체는 아마도 전 몬스터 동일할 것으로 추정되네요.

차타카브라는 체력이 약 74% 가 닳으면 해골마크가 뜨고 자러갑니다.
즉 남은 체력이 26% 정도라는 거구요.

자는 거를 전혀 건드리지 않고 가만히 놔두면 90초 자고 일어나며
해당 시간 동안 총 10% 를 회복합니다.
잠드는 순간 단번에 팍 회복하지 않고 서서히 회복하는 식.
9초에 1%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FpR72U5mco


추가 영상입니다.
헌터가 수면 상태이상을 거는 것으로는 몬스터의 체력이 회복되지 않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구요.
혹시나 수면무기가 몬스터를 회복시키는 트롤링을 하는 게 아닐까 싶은 걱정은
전혀 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