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들어가기 전 나오는 배경음 들으면, 훈타가(내가) 사명감을 지키기위해 외로이 몬스터와 싸우는게 연상됨..
사명감이란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서라든가, 인간을 위협하는 몬스터를 퇴치하기 위해서라든가, 악룡을 처리하기 위해서라든가.

그런데 지금 보면 사명감은 개뿔 돈 때문에 몬스터를 학살하는게 아닌가? 훈타는 생태계를 지킨다고 들었는데 이건 오히려 훈타가 생태계 파괴 원흉같음. 설정오류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