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흑우 에디션 중에

즈언통 아도겐이 생각보다 쓰임새가 많아 삿더니

와 이런 씹

여캐 둘이 저러는거 듣다보면

토구다 쌍욕하고 치우는것도 정도것이지 ㅂㄷㅂㄷ

그와중에 월드는 하도 오래되서

월드 스파는 어땟을까 갑자기 궁금해진거임








아니 성우는 둘째치고

패드 진동에

화면 떨림까지

하 그래

백번 양보해서

이것조차 좋다 이거야

근데 진짜

접수원 의상 처 파는건

이번작까지 좀 아니지않냐

아니 한두개 파는거야 그렇다치는데

접수원 의상 정도는 이미 봄 축제때 판거랑

여름 가을 겨울 새해에 각각 처 팔꺼 더하면

굳이 접수원 의상을 또

스파에 낑겨서까지 팔 필요가 없었다니까 ?

아니

플레이어블이 접수원이야 ?

우리가 접수원으로 싸워 ?

왜 근데 월드부터 자꾸 이상한 판매전략을 고수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는데


하 아무튼

퀘완료 60초동안

가지고 놀기좋은 제스처라서 강매 당하긴 했지만

목소리가 너무 개짜처서 이걸 써야하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