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모 슬픈게임 와일즈

일주일마다 한판씩 하다보면

아니 전체적으로 분명

5000원짜리 인디깸에 비빌 쿠소깸 수준은 아닌데도

그 기대치가 하늘을 찍다못해

나온 수준이라곤 똥적화와 환경생물 신념으로 빚어진

환경생물 헌터 와일즈로 탄생한 토쿠다의 뒤틀린 작품으로 인해

여러가지 쿠사리를 먹고있는 몬스터 압부 와일즈...

일주일마다 한판씩 하다보면 라기아도 셀레기도 분명 잘만든 몹임에도

뜯다보면 깔만한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이 압부의 흐름을 되돌리기에는 무리가 있었고

앞으로의 업뎃 일정도 최소 배식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몬창들 협박 요소로 제격인 챌린지 A 기간한정 치장품 아니고서야

접속 할 명분이 없다보니 자꾸 죽은 모넌 ㅂㄹ 만지기 게임이 되어있는데

어쩌겠어

월드도 사실 나나 나오던 기간에는 할게 없어서

맨날 딴깸하기 바빳고

보수없음 초개체 이벤이 전부였던 시절에도 할게 없어서

맨날 딴깸하기 바빳던건 여전해서

이번에도 몬창쉨들 쉬어가는 타이밍이려니 한다지만

가끔 딴깸이나 하면서 숏츠 보다보면

불현듯 지나가는 와일즈 서로까기 컨텐츠 숏츠들에

우리 와일즈가 이정도로 조리돌림 당할 정도인가 싶기도하고

그도그럴게 스팀 출시전의 극초기 플스 월드도 마찬가지였고

라보 아니면 강퇴방의 즈언통, 빡룡야행 뺑이방 시절에도

평가는 늘 나락 가 있던게 아닌가 싶다가도

우리 와일즈

분명 G급 가서는 비상 할 것이라는 희망을 안고서

우리는 오늘도 존버 또 존버 뿐





참고로 타마 챌린지야 당연히 A 는 찍어뒀고

주간마다 환경생물 격대 포함

주간퀘는 늘 빠짐없이 해 주곤 있다지만

역시나 일주일 하루깸에 지나지않은 우리 와일즈...

물론 신몹 나오자마자 금관작까지 이틀만에 빨아먹은

몬창쉨들이 문제라지만

기대감이 아무리 하늘을 찔렀다 치더라도

우리가 너무 큰 기대치를 잡은걸까

아니면 몬헌이란 네임밸류 치곤 너무 기본마저 안하고 있는걸까

그도그럴게 스파니 뭐니해서 다른 부서들은 잘 나가는데

몬헌은 그저 네임밸류 하나만 믿고 시멘트 층 어짜피 접지도 못할거

대충 던저놔도 라이즈 마냥 지들끼리 잘만 물고빨아주면

어짜피 G급 가서 유저들 늘어날거 시간만 버팅기면 된다라는 식이

이번 와일즈의 할깸없어 + 월드 이사대란에 맞물려

이런 기대치 반발심이 터저나온건가 싶은 와중에

더 이상 시멘트 층들조차 등 돌리는거 방치만 할수도 없기에

그들이 즐겨먹던 호가다 + 무기발굴 부활시킨다는 숏츠들 보고있으려니

이렇게 추억삼아 몬벤이나 다시 와본건데

그래

앞서 설명햇듯 휴식기 조차 이젠 즈언통이라 생각하며

쉬어가는 우리 와일즈라 생각하자

짜피 지금은 할깸도 지천이고

택배맨2 어제 최고레벨 달성하면서 + 밤통 한두판씩 + 명방 꾸준히










당분간은 심심하지않은 깸창 라이프를 즐겨주고 있는데

늘 그랬듯

몬창들은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리라

그 돌아갈 명분을 빨리 토쿠다가 던저줬음 싶은데

가을에 있을 호가다 + 겨울에 있을 발굴무기가

몬창들의 복귀 신호탄이 되어주지 않을까

고로 그동안 주간퀘 + 챌린지 A 같은거나 따 두면서

딴깸으로 존버 또 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