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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5 17:19
조회: 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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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4 한손검/쌍검 모음 - 5한손검 / 쌍검 플레이러가 되어 돌아온 유형권입니다. 앞으로도 시청자분들과, 혹은 솔플을 하며 주요 영상되는 점 몇개 찝어서 올리겠습니다. 'ㅁ'; 이번 편건.. 잘 나온 영상 ..많..많아요? ! ^^; [번호 순대로 시간상 방송 진행 되었습니다.] ====================== 목 차 ======================= 1. 잠깐 돌 생각이었던 상위 탐색, 설마 5마리 까지 다 잡게 될줄이야... 2. 새로운 이벤트 퀘스트, 경천굉지 ! 3. 태도 한번 들어보고 연속 사냥 가볼까 ?! 4. 테오를 잡으러 가는데 쿨드링크 없고, 도시락도 안먹고, 들고 있는 무기는 호검 아그니? ! 5. 전설의 흑룡에서 대포탄 전부 다 써본적 있으십니까? 6. 내가 이 파티에서 최고랭크라니 ! 대굉룡전을 캐리하라 ! 7. 생애 처음으로 혼자 다라 아마듀라에게 도전 ! ==================================================== 1. 잠깐 돌 생각이었던 상위 탐색, 설마 5마리 까지 다 잡게 될줄이야... 방송을 시작한 직후였기 때문에 정말 잠깐 돌 생각이었습니다. 맞아요. 정말 잠깐만 돌 생각이었는데... 길을 갈때마다 적들이 계속 저를 맞이하네요.. OTL. 나에게 모습을 보인 이상 죽어줘야겠지... ! 후후후후 ;ㅅ;... 2. 새로운 이벤트 퀘스트, 경천굉지 ! 이번에 새로운 퀘스트가 열렸었더라고요. 그 이름 하여 경천굉지! 티가렉스 희소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의 모습이 평소보다 더 큰것은 기분탓일까요? 3. 태도 한번 들어보고 연속 사냥 가볼까 ?! 몬헌4 방송하면서 태도로 영상을 남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겠네요 ! 처음 치고는 연속 수렵에 대한 영상이 나쁘지 않게 찍힌 것 같습니다. 4. 테오를 잡으러 가는데 쿨드링크 없고, 도시락도 안먹고, 들고 있는 무기는 호검 아그니? ! 말 그대로입니다. 그러고 싶어서 시작한 건 아닙니다. ㅠㅠ 아..다만 호검 아그니는 그냥 그때 딱 그걸 들고 시청자가 뭘 수주하든 그걸로 가겠다. 이랬는데..시청자가 하필 수주한 퀘스트라는게... 5. 전설의 흑룡에서 대포탄 전부 다 써본적 있으십니까? 그냥 평소에도 발리스타나 대포 쏘는걸 좋아해서 흑룡전에선 별로 1선에 잘 서질 않았습니다만... 설마 대포탄을 다 써서 줍질 못하게 될 줄이야.. ㅋㅋ;; 6. 내가 이 파티에서 최고랭크라니 ! 대굉룡전을 캐리하라 ! 아쉽게도 이번 3인 파티에서의 100랭 이상 유저는 저 혼자 뿐. 한손검을 굳게 들고 대굉룡전에서 딜을 담당하러 갑니다. ! 7. 생애 처음으로 혼자 다라 아마듀라에게 도전 ! 다라 아마듀라를 혼자서 가본건 완전 처음이었습니다.. 시청자분들이 하도 가보라길래... 50분 더 걸린다고 해서 세트도 다시 맞춰보고 폭탄도 다 가져가보고.. ;ㅅ;... 겨.. 결과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NTFS_유형권의 아프리카 방송국 : http://afreeca.com/goodmoon13 NTFS_유형권의 유투브 : https://www.youtube.com/user/RaiderZNT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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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권 입니다.
플랫폼, 장르를 따지지 않고 여러가지 즐겨보며 게임세계를 여행중입니다. 인벤에서는 월드오브탱크를 조금씩 하며 지내고 있으며, 100만개 이상의 게임을 둘러보는 것이 목표. (직접 플레이 아닙니다. =ㅅ=;) 각종 게임 콘텐츠를 고찰, 연구하는 것을 낙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최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의 맴버가 되었습니다. 유형권의 Youtube http://www.youtube.com/user/RaiderZNTFS ------------------------------------------------------- 유형권의 무료게임 / 게임 콘텐츠 연구 블로그 http://blog.naver.com/goodmoon13 ------------------------------------------------------- 남에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한다란 의미는 남에게 강요하기 위함이 아닌, 남의 입장에서 그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납득이 되고 수긍이 될 것인가. 그것이 어우러져야만 비로소 자신이 남에게 말을 하는 의미가 있는 것이며 제가 글을 쓰는 것에 대한 신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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