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제중인 상황에 막시무스님이 떠나다니

 

이런 넌센스가 없네요. 결국 전 또 떠버리가 되어버렸어요

 

누구를 롤모델로 삼아야하는걸까요.

 

막시무스님의 아쉬운 이별과 함께

 

토카론, 천천히 복귀기간을 가지겠습니다.

 

천천히 따라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가시니 이젠 제가 할일을 할수밖에 없겠네요

 

약속은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