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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00:03
조회: 1,435
추천: 1
말도안되는 뉴스네요.제가 부제중인 상황에 막시무스님이 떠나다니
이런 넌센스가 없네요. 결국 전 또 떠버리가 되어버렸어요
누구를 롤모델로 삼아야하는걸까요.
막시무스님의 아쉬운 이별과 함께
토카론, 천천히 복귀기간을 가지겠습니다.
천천히 따라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가시니 이젠 제가 할일을 할수밖에 없겠네요
약속은 지키겠습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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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않는 쿠샬태도. 실상 아무것도 아님에 의구심을 품진 않는다. 온라인계도 사회이고. 몬헌계도 마찬가지 일것이라 나는 그 곳의 일원이고. 언제까지고 그럴것이다.
쿠샬태도로 남을수 있다면 더할 나위없는 행복일 것이라.
color of dragon blood 단장 '토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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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카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