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 젖절한 수위의 조공짤을 하나 바치옵고...

 

 

 

 

 

 

소재가 강종소재네요.. 돈은 90만z.... 둘리 잡으러 다님서 수참최종단을 쓰고 있었는데,

두연 '아 쓰나미를 오오쓰나미로 만들어놔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방에 갔더랬지요.

그래서 갖고있는 소재로 그냥 스트레이트로 쓰나미까지 맹글었더니

뭐..뭐? 90만z에 억고꼬에 뾰고뿔을 내놓으라고? ㅠㅠ.. 돈 들어갈데도 많은데.. 죽것네요..

오오쓰는 만들만한 가치가 있십니까..? 칵토스도 만드려니 노가다 좀 해야겠고..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