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본인 태도유저임다.

몬스터헌터G 나올때...(플스2) 부터 태도(대검) 들었었고... (기억이 가물가물 한대 그때 태도 가 있었나? 없었던거 가틈...
아마 대검이었을꺼임... 대검만 있었다에... 95프로 걸어씀) 그럼 정정... 그땐 대검 들었다가...

한2~3년 쉬다... 온라인으로 나오길래...
맨처음 대검 두어시간 하다가... 국민참파도라는 말에 참파를 만든이후...
그 칼 뒤둘어질때의 전기음~ 그리고 어떤분이 쓴 표현인지 기억이 안나지만서도...
정말 몬스터 몸에 그림을 그리듯이 긁어재끼는 기인배기등의 매료되어 지금껏 태도만 고집하는 유저임다.
(요즘에 키린하메 한다고... 버스트메이지 들고 구멍에서 쪼그리고 총도 좀 쏘고... 가끔 쌍검 길나세들고가서 풀풀아종도좀 잡고
노과정 출근할땐... 편한맘으로다가 용속쌍검 그거머지... 쌍인인가? 그거 들고가고...)
하지만... 머 거짐 90프로상 주력 태도를 고집하는 사람입죠...

난 태도가 까이고 있다는 것도 이곳에 와서 알았고...
그때문에 혹시나 모르니 내칼에 휘둘려서 자빠져 죽었내 소리 안들을려고 신경을 좀 쓰긴해도...

일단 전 걍 까고 자시고를 떠나 좀 태도까임 현상에 대해 무신경한 편이지 시픈 사람입니다.

실제로 게임중에...
"당신칼에 자빠져 죽었내~"라고 원망하는 사람 만나본적도 없고...
"태도 니놈땜에 겜못하겟다"고 파티를 빠져나간사람도 없었고~

그렇다고 내가 신컨도 아니고...

난 당최 태도가 왜까이지 여기와서 글을볼때마다... 좀 이해가 안갔는대...

오늘 긴가민가한? 답을 하나 발견한거 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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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섭(리트레오 맞나요?)이라서 그런가?
태도까임땜에 스트레스 받으시는분... 2섭으로 넘어오시길....

리트레오는 파티만 참가해줘도 완전 땡큐임...


머 살짝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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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행 된거 가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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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결론론은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하는것이 답일듯 함.

내가좀 앙보했는대도... 개뻘소리한다 시픔 같이 겜 안함 되는거임....(내가 아는 2섭은 이런경우도 없음)

글구... 여기와서 태도 까시는 분들...
뭘 설득하시겠다고 글을 적고 싸우고 계신지는 모르겟지만...

혹시 당신한테 민페준 태도 이씀 그사람 이름 기억하고 있다가 그사람이랑은 겜하지 마시고...
여기와서 태도민페내 어쩌내 하면서 설량한 따른 태도 유저들한테 쌈걸고 말 잘못찌크러서 욕쳐듣을 시간 있으심
얼릉얼릉 사냥하고 소재나 모으시길 부탁함.

이만 끝...

아참 참고로 난 여기 하루에 두어번 정도뿐이 안옴으로...

리플로 태클걸고 어쩌고 해도 본인 신경안씀으로 맘대로 하셈...

머 내일 이시간쯤이나 확인은 함 해볼꺼지만서도 그땐 한물 지나간 게시글이 될것임으로 패스~

암튼... 즐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