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의문제는 아군을 치는게 아니라,횡베기빠지기로 아군을 죽이는게 문제다? 모순이있군요 ㅋ...(저 밑에 글 댓들중에서)
굳이 태도의문제점은 예기하지않더라도 불만사항은 많을테니...
건랜이 왜 횡베기에 맞는냐도 사실문제아닙니까?왜그들은 굳이 횡베기에 맞을 걸 각오하고도 몹밑에서 가드를 하고있는냐...
바로 공격후에 나올 틈을 이용해 공격도 하고 겸사겸사 방어도하고 그런거 아닙니까?

그러면 왜 굳이태도유저는 횡베기에 집착을 하느냐..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바로 공격과 회피를 동시에가능하게해주는 이유입니다.그리고 공격력의 강화를 위해서이기도하죠.
기인게이지를 만땅올렷을 경우 관리만 잘해준다면 몹이 맵이동을 하기전까진 공격력의 상승과 육질의 무시(기인3단콤보같은경우 풀풀의 대표적팅겨내기부분인 꼬리나 리오아종을 간단히 썰어나간느걸 볼수잇습니다)도 가능하고
거의 무한대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문젠 이런 게이지충전에있어서 횡베기의 비중은 무시못한다는겁니다.종베기 2연타후 회피와 비교할때 거의 같은 시간대에
3연타후빠지기를 동시에가능하게해주죠.이 1타의 차이는 게이지의충전 자체에 지대한영향을 줄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슬슬 결론을 말하자면...
현재 태도와 타클래스간의(주로 건랜)마찰은 바로 자신들의 이익때문에 생기는거라 할수잇습니다.
태도유저 만의 일방적인 잘못이아니란거죠.건랜분들은 가드를 날려서 죽는다 이래서 더욱 피해의식이 클수도있지만
태도유저도 많은 포기를 하면서 플레이를 하기에 마찰이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비중을 봐서는 건랜분들의 불만이 더 크고 중요하갯지만은 그렇다고 `나는 잘못없어,다 태도 때문이야'이러는건 말도안된다고 봅니다.따지고보면 태도의공격범위에 늦게들어와서 틈을 찾는답시고 가드하다 맞는 건랜분들도 굉장히 많기때문이죠.

이미오래전부터 해결방법은 나왓습니다.서로간의 거리를 유지하면 되는것이죠.태도는 횡베기의거리와 방향을 감안해서
쓸지여부를 생각해야하고 건랜은 건랜대로 자신과 태도와의 거리를 충분히 계산해서 들어가면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