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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6 00:45
조회: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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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쓰면서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은... 개인적으로분침에 연연하지 않는다는것 같네요.
사실, 포터블 하다가, 프론티어 하는데, 키보드에 처음에 조작이 익숙해지지 않아서, 해머에서 태도로 전향했었는데. 태도 자체가 한방이 없다보니, "아 빨리 잡아야하는데...." 이런식으로 마음먹고 한대 더칠려고 하니까 죽는 경우가 많더군요. 뭐.... 함정이나 그런거 조합분까지 안 챙기는 제 귀찮음도 한몫했지만 말이죠. 뭐, 분명히 분침은 초 고수분들에게는 "나는 이 몹에 이만큼 익숙해져있다!" 라는 증거라거나 그런식으로 기억되는거지만, 저같은 초보자는 그냥 안전빵 플레이가 최고더군요. 그래서 전 대부분의 몹 화사 안띄우고 잡습니다. 무섭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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