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백원, 겸위(극)이 있긴하지만..
 
 뭔가 다른거 없을까.. 찾아보다가 장리치의 이에로가 눈에 띄더군요.
 
 만들다가 엌!! 하고 뒷목잡고 쓰러질뻔 했지만

 뭐.. 어쨌든 완성 -_-

 리치 장 태도를 써본적이 없어서 생소한 느낌이지만 나쁘진 않네요.
 
 벨큐 썰어주는데 조금 더 편해졌다.. 라는 느낌?
 
 그 외엔.. 머.. 음..

 다른건 몰라도 창고에 그득한 몬스터 농즙을 보면 뿌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