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잉여킹 헌터인 저도 라팔을 만들기 위해 강쿠샬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질꼬의 악명에 정면으로 도전했습니다. 푸기는 있는데 잡화점이랑 조합점 키우느라 출발시설을 못만들었습니다.

30판해서 1개 얻었습니다.... 노멀한 겁니까?!

왜 억꼬도 아니고 질꼬가 구제퀘가 있는 것인가 하고 강쿠샬 하기 전에는 이유를 몰랐지요(아무리 억꼬가 쓸곳이 없다곤 하지만)
이제는 알 거 같아요.

제가 에습 아종 처음 나왔을 때, 오딧세이 블레이드 들고 갔다가 6시간 동안 발려서(줄행랑 모션 정상적이었는데 긴급회피가 갑자기 안되는 기현상;) 2일간 열병나서 앓아누운 뒤로, 더 이상 게임 때문에 병나는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지금 제 옆에 타이레놀이랑 아스피린 있습니다 ㄱ-;

결론은 나와라 질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