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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5 21:39
조회: 1,426
추천: 0
라팔 만든 분이 급 존경스러워 지는 징징글;마침내 잉여킹 헌터인 저도 라팔을 만들기 위해 강쿠샬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질꼬의 악명에 정면으로 도전했습니다. 푸기는 있는데 잡화점이랑 조합점 키우느라 출발시설을 못만들었습니다. 30판해서 1개 얻었습니다.... 노멀한 겁니까?! 왜 억꼬도 아니고 질꼬가 구제퀘가 있는 것인가 하고 강쿠샬 하기 전에는 이유를 몰랐지요(아무리 억꼬가 쓸곳이 없다곤 하지만) 이제는 알 거 같아요. 제가 에습 아종 처음 나왔을 때, 오딧세이 블레이드 들고 갔다가 6시간 동안 발려서(줄행랑 모션 정상적이었는데 긴급회피가 갑자기 안되는 기현상;) 2일간 열병나서 앓아누운 뒤로, 더 이상 게임 때문에 병나는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지금 제 옆에 타이레놀이랑 아스피린 있습니다 ㄱ-; 결론은 나와라 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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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은 일이며, 나머지 절반은 일이다 - 캐스트너 -
어리석음으로 충분히 설명이 되는 일을 악의의 탓으로 돌리지 말라 - 핸런 -
열역학 0법칙: 당신은 도박을 해야만 한다.
자 이제 이 남자가 싸우는 모습을 지켜봐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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