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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11:16
조회: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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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으악 내 칼들...눈물납니다넉달쯤 안하다가 한게이에서 "부팩이랑 엑스트라 싸게줌 ㅇㅇ"
에 낚여서 돌아왔습니다...만 8번따윈 없고 1번 5번 러쉬에 꼽사리 4번... 뭐 다 좋습니다 싼게 비지떡이라고... 문제는 새로운 칼들이 잔뜩 나와 있더군요 연탄집게는 기룡검 볼때마다 꼬질꼬질한 느낌만 들고 가노변종에게 치여가며 만든 그레이트 오디세이는 본좌자리따위...ㅋ 180랭크를 바라보는 시점에 강종따위 구경만 겨우 해봤고 (거 왜 티켓 안드는 쿠샬이 있었잖습니까...아프케로스한테 3다이 당하느라 죽을맛이었습니다) 제 손에 남은건 로젠 독칼이랑 복야용7 만이 "님 우린 아직 쓸만함 ㅇㅇ"라고 합니다 앞으로 강종티켓과 강종장비를 향해 달려볼 생각인데... 로젠 게다이엔 & 복야옹봉SP7 & 흑메롱칼 & 그레이트 오딧세이 그 왜 잡다한(골드메로우 라든지 뇌신보검 키린왕 이라든지;) 등등의 엔트리로 버텨나가야 할듯 어헝헝 윗글이 긴 분들을 위한 3줄요약 만들고싶은거 너무 많음 가지고 있는게 초라해 보임 강종티켓 구해서 강종 잡고싶은데 강종무기 가져오라면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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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슈발 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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