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디아만 잡은지 어언 3일째...
어제부로 허리부위 6강띄우고..
새벽탐에 일이 끝나고 자 이제 풀강! 7강!하자! 견각 6개남았네? 훗~  하며 시작한지..
6시간..어느새 해는 떠있고..다행이 오늘은 쉬는날이라 좀 무리하게 달렸건만...건진 견각 갯수..
2개...
....
...
아놔 ...
히밤..
꿈..
아..
약간의 초보유저분들이 계시는가 잠수&솟아오르기후의 꼬리치기 패턴을 숙지못하는것인가..들이대다 1킬 2킬..
다행이 게임상에도 서비스업계의 정신이 직결되는겐가..언제나 웃음으로 괜찮아요^-^
3연속실패해도 오늘은 날이 아닌가봐요^-^;;
초보유저들에 의한 실수&실패 행각에 분노하지않는 나인것이다..
누군들 실수하지않으리? 나역시 초고수도 아니고 고수도 아닌 중수는 되겠지하고 생각하는 것인게다..
실수는 누구나하는 법이니 괜찮은 것이다...나도 솟아똥꼬찌르기 & 더블 돌진(러블리 원종&아종)에 한두번은 죽었었던 것이다.

다만 흑디아 히발라마..늬 견각 판당 1개는 줘야되지않겠니? 힘들게 깨니깐 견갑이라는 짝퉁만 줄래?싸울래여?
무엇보다 막판에 두마리다 거의 10분간 나만 노리던데 일부러 그런거죠? 그럴래여? 좀 술한잔하면서 얘기좀합시다..
일단 견갑은 집에 두고 오시고... 아..드래곤볼은 손오공이 찾는다니 그쪽으로 좀 가져가시구요.

P.S  :  아..죄송합니다..좀 피곤해서 한탄좀했네요-ㅁ-ㄷㄷ;
          글구 제 게임내의 아이디는 "음양" 입니다. 1서버구요^^; 어제 오늘 새벽 같이 달려주신분들 넘고맙습니다!
          특히 15분인가 20분침은 정말 대박이었음 >_<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