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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12:25
조회: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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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전 대비 커스텀을 제작중인데요...설렁설렁 하다가 45 되서야 겨우겨우 지금 쓰고 있는 관통교복을 맞췄습니다.
http://mhf.inven.co.kr/dataninfo/skill/skilltool_view.php?filter=memnick&searchname=%25EC%25BF%25A0%25EC%2582%25AC%25EB%2582%2598%25EA%25B8%25B0&idx=32641 이게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관통교복입니다. 랭이 아직 낮아 얀가루루가를 못잡아 달인주를 아직 못만들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흑룡전 커스텀을 보다보니 공대, 화사2, 간파1~3, 반동2, 장전업 정도가 필수로 들어가시더군요. 위에 있는 커스텀을 이제와서 싹 다 처음부터 만들기는 무리인것 같아서 강력주를 박은 타로스U헬름과 풀풀U레지를 재활용해서 흑룡전용 커스텀을 짜보려 하는데 어렵더군요. 일단 저 두개만을 착용했을 경우 공격력UP(중) 화사장력+2 간파+1 더위반감 가 뜹니다. 이상태에서 아래 팔 허리 다리 파츠에 기자미나 모노데빌을 활용해보려고 했더니 하나 스킬 만들면 다른거 하나 띄우기가 어렵더군요. 일단 목표스킬은 공대, 화사2, 간파1~3, 반동2, 장전업입니다. 상태이상공격도 있으면 좋겠지만 그건 너무 무리인것 같구요(띄우려고 해봤는데 잘 안되더군요;;) 아래 3개 파츠에 들어갈 장비와 장식주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기는 헬돌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나마 만들수 있어보이는게 헬돌이더군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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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먼지에 취하여 오랜 세월을 돌아다녔다. 온갖 것을 보고 온갖 것을 만졌다. 발은 지저분한 것들을 밟았지만 눈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을 좇았다. 가는 달을 앞지르며 황야를 쏘다녔고, 산꼭대기에 서서 누구보다 먼저 뜨는 해를보았다. 어쩌다가 올려다본 하늘의 별들이 낯설어질 때는 있어도, 세상에 끝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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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