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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7 17:26
조회: 589
추천: 0
아이아스입니다. 기자미 이야기.해머로 잡아보자! 시리즈 연재중인 아이아스입니다.
누군지 모르지만 하여튼 아이아스라는 닉넴 쓰는 사람한테 훡유 한번 날려주고 이젠 가입해야 글쓸수 있다길래 글 올려봄 오늘 기자미 잡는데 혼자하면 물약을 많이 써서 해머 한명 초대해서 둘이서 갔었드랬지요. 이건뭐.....시작한지 2분도 안돼서 껍질 파괴하고 집게 하나 날리고 둘다 사이좋게 바큐들고 다져주니 기자미가 정신을 못차림 그리고 다시 쫓아가서 껍질파괴+집게 나머지 파괴하니 벌거숭이 기자미에게 쇠망치 든 장사 둘이 미친듯이 떡을 쳤스빈다. 일어나질 못하더군요. 횡베기 하려다 털썩. 내려찍기 하려다 털썩. 뛰어오르려다 털썩. 뭐. 역시 갑각종 잡는데는 망치가 제일인듯 ps. 앞으로 해머로 잡아보자! 시리즈는 이 아이디로 연재합니다. 몬헌 1섭 아이아스였습니다. ps2. 현재 솔로잉 근황 -도스 3종 -도스팡고 -얀쿡 -청얀쿡 -게료스 -자색 게료스(좀 많이 단단하긴 한데 그래봤자 오골계) -다이묘자자미 -바사루모스(시간대비 효율 안좋음. 이 돌탱아 내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하러온줄아냐) -도스가레오스(시간대비 효율 안좋음. 내 소리폭탄.) -바바콩가(시간대비 효율 안좋음) -쇼군기자미(물약이 많이든다 ㅅㅂ) -푸르푸르 준비중(인내심을 많이 요구함) -리오레이아 준비중(시간이 모잘라...니미) -그라비모스 준비중(어느세월에 솔로잉으로 잡으려나 에휴) -디아브로스 준비중(이것도....이거 솔로잉으로 잡을 생각하니 정신이 대략 멍해짐) -가노토토스 준비중(안어려울거 같은데 존재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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