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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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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간의 에스피나스 솔플<에스피나스 글만 두개 올려서 그냥 하나로 합쳤습니다.> 한달만에 한 "에스피나스 원종" 솔플과 처음으로 한 "에스피나스 아종" 솔플했습니다. 둘다 분침은 안드로메다입니다;; 원종의 경우는 거의 평균적으로 10분침이 계속 나와주었지만 아종의 경우에는 15분 토벌도 거의 간당간당하게 나왔으니 더욱 속만 타고있습니다. 사실 도돈마운틴이나 환뇌창[뇌광]을 들고 싸울수도 있었겠지만 에스피나스의 경우에 만큼은 다들 강종무기로 관광시키는것만 보다보니 강종무기 없이 해보고 싶었습니다. 원종의 경우에는 예전에 푸치코님의 에스피나스 솔플본게 생각나서 똑같이 마그누스=다오라를 들고 해보았고 아종의 경우에는 괜히 오기가 나가지고 수면이 붙은 슈스카노네들고 가보았습니다. 그나마 다행히도 슈스카노네의 수면치가 낮고 아종의 수면내성도 평균치정도라서 토벌까지 수면 딱 1번 걸었네여 분노 풀릴 때의 기분은 정말 뭣같기는 하지만... 1번 정도는 눈감고 봐줄만 했으니까여 ㅎㅎ 그건 그렇고 에스피나스 5분 이내로 끊으시는 분들은 좀 비결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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