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도발성으로 쓴것을 우선 사과드리겠습니다.


1랭때부터 현재(111랭)까지 건랜만 쭈욱해온 

건랜빠돌이입니다.


초랭때는 포격하는 맛이 있어서

포격질 용격질.. 로 하다

서서히 랭이 오르니 참격횟수가 늘더니

참격/용격만 써재끼네요..


그러다보니

랜스에 눈을 돌리게 되었고


대귀창 라쟌을 생산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썼는데


르음?

뭐지?

건랜참격에 2%부족한

이 느낌은?!


생각해보니..

1.용격과 같이 큰한방의 부재

2.베기 기술 X

건랜은 올려치기&발 딛어 베기 가

있어서

정말 떄리는 느낌이 나는데

랜스는..

음 글쎄..?
라는 느낌이 드네요..

심심하다고 할까나..



절대 "랜스 재미없어요"란 생각으로

끄적거린게 아닙니다...

단지

랜스하는분들이

어떤 맛(재미)으로 

랜스를 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그 맛을 알면
바로 랜스 들겠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