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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21:58
조회: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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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패드...오베초기부터 플스용 듀얼쇼크2를 사용하다가..
최근 활을 종종 사용하면서 시점상하변환문제로 [키가부족하여] 눈물을머금고 그 거지같다는 스마트듀얼패드를 [어쩔수없이] 구입했습니다. 아..이거진짜 이런말 게시판에쓰긴 뭐하지만 젓같더군요. 여튼, 관심있는분은 잘 아실 공격키 제타이밍에 안눌려지는 문제는 터보키를 이용하여 해결보고있었는데요. (터보키눌러놓고 공격키 지긋이 누르면 박자어긋날일없이 콕콕콕 제대로찔러줍니다 다만 제가 원하는데로 콕,콕콕 내지는 콕콕,콕 등이 안됩니다.어찌어찌 미리 자리옮기기로 버티는중) 어제.피씨방에간다고 패드를 가방에넣고 피씨방을갔는데... 가방속에서 굴러다니다가 오토키가 박혀버린겁니다 ㅠㅠ 아놔 싸구려패드고 이름없는 동네그지가 만들었다지만 이거 너무하네..싶어서 돌돌말아서 쓰레기통에 쾅하고 집어던져넣고나서 생각하니..... ....듀얼쇼크를 친구넘 빌려주고 집에 패드가 없다는사실이 떠오른... 키보드로 플레이 30분하다가 조용히 몬헌을 껐습니다. "아..십라...우리집키보드는 3키이상 안눌리지.." 아날로그스틱에 익숙해져버려서 방향키로는 도무지 플레이가 안되는군요.아흑... ...게임하고싶어요.하루종일 티비랑 인벤을 왔다갔다..모처럼 주말인데 정말 심심함... 게임을못하니 게시판서 입몬헌만하고있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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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키엘